CJ피드앤케어가 최근 축산 탄소 중립을 위해 출시한 신제품이 질소 저감 사료 제1호로 등록됐다.
CJ피드앤케어 축산계열화사업은 국내외 모돈 20만두, 양계 400만수를 사육하고 있다. CJ피드앤케어는 2012년부터 탄소 중립 관련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국내외 축산계열화사업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연구결과를 고도화시켜 왔다. 이번 국내에서 실시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과 함께 질소저감사료 신제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하게 되었다.
질소 저감 사료 신제품은 사료용 아미노산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 1위 CJ 바이오 아미노산 기술이 적용돼 적정 단백질 함량 내 최고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CJ 바이오 아미노산은 사료용 아미노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60년간 쌓아온 미생물 발효 역량과 초격차 R&D 기술을 통한 화학적 합성이 아닌, 친환경, 생물학적 L-form 아미노산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1위 아미노산 기술로 필수아미노산 9종에 대한 생산 가능 및 질소저감사료 내 아미노산의 발란스를 완벽하게 맞춰낼 수 있는 점이 주요 특징이며, 해당 기술을 Amino Max(아미노맥스)라 부른다.
CJ피드앤케어 이경진 마케팅센터장은 “지난 22년 사료 등록법 개정으로 사료내 조단백질이하 관리 변경으로 국내 일부 농가들이 가지고 있는 농장 생산성 저하에 대한 의구심을 CJ피드앤케어의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상당 부분 해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강민수 한국사업담당은 “CJ피드앤케어의 질소저감사료 제1호 등록을 통해 CJ피드앤케어가 축산업계에서 환경과 ESG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다시 한 번 거듭날 것으로 최고의 품질과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 부분에서도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