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피드앤케어가 경상도 지역 고객 농가들에게 사료 배송을 더 빠르고 더욱 신선하게 배송할 수 있게 됐다.
CJ피드앤케어는 최근 경북 칠곡에서 강민수 한국사업담당을 비롯해 마성훈 동부사업부장, 김태화 한국사업관리팀장, 물류센터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J 칠곡물류센터’ 확장 이전 오픈식을 개최했다.
CJ 칠곡물류센터(502평규모)는 경부고속도로 왜관IC에서 5분거리에 위치, 접근성 부분이 크게 개선되어 주요 거래처와의 배송거리 및 배송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료제품의 신선도 및 품질 이슈가 많은 여름철 칠곡물류센터로 이전하게 됨에 따라 경북 인근 지역의 고객농장까지 보다 신선한 제품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칠곡물류센터는 기존 물류센터에 비해 시설 및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한층 더 개선되었으며, 넓은 주차공간 확보로 차량과 작업자의 동선이 효율적으로 이뤄져 안전사고 위험도 더욱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민수 한국사업담당은 “새롭게 이전한 칠곡물류센터는 고객들이 경상도 전 지역에서 안전하고 신선한 사료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어 배송 서비스 부분에서도 질적인 향상 및 고객들의 만족도 부분에서도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추후 영업지점 사무실이 2층에 입주하게 되면 영업과 물류 간의 소통 강화로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도 더욱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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