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피드앤케어(대표 김대현)가 올해 고객 중심의 품질 문화를 구축하겠다고 선포했다.
CJ 피드앤케어는 최근 임직원과 컨설팅센터 대표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품질 경영 비전 선포 & 세일즈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CJ는 고환율 및 경제성장율 둔화, 그리고 소비심리 위축 등 어려운 시장환경 속 ‘고객 중심 품질 경영’의 최우선 방침과 전 임직원의 지속적인 혁신과 개선으로 ‘고객 중심 품질 문화’를 구축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를 위해 품질 경영 추진단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전사적 품질관리 체계 구축, 혁신기술개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최고의 품질로 거듭날 것을 결의했다. 특히 양돈사료사업은 고객 만족 품질 기반, 제품 성능 극대화와 조직력 강화를 통해 양돈 메이저 브랜드로서의 확고한 지위를 확립하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이날 세일즈 어워즈 행사에서는 우수한 성과의 임직원과 컨설팅센터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영업현장의 최우수직원을 시상하는 '와일드캣'에는 정기원님, 컨설팅센터 대상은 선산컨설팅센터 황상영 대표, 윤’s 컨설팅센터 윤점용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외 ‘골든클럽’ ‘그랜드세일즈 마스터’ ‘프레드’의 임직원 시상과 ‘우수’ 컨설팅센터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강민수 한국사업담당은 “금년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으로 품질경영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이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며 “CJ피드앤케어는 품질경영을 통해 국내 사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도 높여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