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피드앤케어(대표 김대현)가 고객농가 수익 제고를 위해 9월 이전 출하두수 극대화를 목표로 양돈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
CJ는 지난 4일 서울 본사에서 양돈 캠페인 개시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양돈 캠페인 ‘RE:BOOST’는 농장의 9월 이전 출하두수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먹여보세요!’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제품의 우수성을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품의 우수성을 확신하는 만큼, 실질적인 농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및 현장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리뉴얼된 육성돈 제품 ‘더마스터’와 ‘더 퍼펙트’ 시리즈는 최근 개량된 육종 및 이상기후로 인한 사양 환경 변화를 반영해 강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최적 입자도 적용을 통해 사료 섭취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이슈사항에 대한 개선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하여 농가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CJ 피드앤케어 김종훈 양돈 PM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직접 제품의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며 “농가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프로젝트팀을 운영하며 ‘리치메이드 팜’ 프로그램을 활용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CJ 피드앤케어 오한진 양돈 R&D는 “신제품 및 리뉴얼 제품을 통해 농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출하일령을 단축하여 농가의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영양 솔루션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