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피드앤케어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CJ피드앤케어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직원 연례 타운홀 미팅 개최
회사 발전 기여 직원 노고 격려
우수 직원 및 공장 선정 포상도
  • by 양돈타임스

CJ피드앤케어(대표이사 김대현)는 최근 충남 서산 다울관광농원에서 전직원이 함께하는 연례 타운홀 미팅을 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실적 리뷰 △2026년도 전략 방향 △미래 비전 공유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결하는 ‘OPEN TALK’ 시간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한해 동안 회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CJ F&C 어워즈를 개최했다. 경영성과부문 최우수상에서는 부문에서는 베트남사료, 캄보디아사료부문, 한국사업담당 Value-up 부문 최우수상에서는 TQM센터, 인니사료부문의 시너지 부문 최우수상에는 경영지원담당/베트남사업본부, 특별상부문 최우수상에는 한국 군산공장이 25년 최우수 제조역량 사업장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대현 대표는 “이렇게 오랜만에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된거 같다. 앞으로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이번 연례 타운홀 미팅을 계기로 CJ피드앤케어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CJ피드앤케어는 이번 타운홀 미팅을 계기로 밝은 조직 문화를 창출하고, 고객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해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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