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피드앤케어, 정읍 양돈산악회와 20년 동행
CJ피드앤케어, 정읍 양돈산악회와 20년 동행
제주서 2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오랜 신뢰 믿음 통해 거래 유지
생산성 개선에 농가 수익 제고
  • by 양돈타임스

CJ피드앤케어(대표 김선강)와 정읍 양돈산악회의 20년 동행이 생산성 및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최근 제주 나인브릿지에서 CJ와 정읍 양돈산악회는 2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면서 돈독한 우정을 다시 한번 나눴다.

이날 행사는 CJ피드앤케어의 회사 홍보 동영상 소개, 김선강 대표의 축하인사말, 정읍산악회 20주년 의의 및 비전발표, 정읍양돈산악회 회장 인사말, 감사패 전달과 케이크 컷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서부1팀 김원중 지구부장은 “정읍 양돈산악회와 CJ피드앤케어는 오랜 시간 함께 해오면서 농가들도 뛰어난 성적개선을 보였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읍 양돈산악회 농가들은 CJ와 20년간 함께 동행하면서 모돈은 3천435두에서 3천703두로 268두 증가, 생산성은 PSY의 경우 21.5두에서 25.1두로 3.6두증가, MSY는 19두에서 22.1두로 3.1두 증가 등 뛰어난 성적 개선을 보였다.

이에 CJ피드앤케어 김선강 대표는 “CJ 피드앤케어와 정읍 양돈산악회는 오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해오고 있다. 당사의 제품을 믿고 함께 해주시는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CJ 피드앤케어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종합축산전문기업으로 거듭 나는데 농가들의 도움이 컸다. 앞으로 고객분들께 보답하고, 사료‧축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축산 시장은 단순한 가격경쟁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당사는 타사와는 차별화된 핵심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지난 7월에 새롭게 런칭한 글로벌 사료 영역 마스터 브랜드 ‘RICHMADE’ 브랜드 소개와 기술브랜드’CUBE’에 대한 가치와 비전 등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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