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이 미래양돈경영자들을 지속 육성, 지원하고 있다.
최근 대전충남양돈농협은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청년 조합원을 중심으로 조합원 자녀 및 후계 양돈인으로 결성된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는 젊은 한돈인들의 모임이다. 이번 정기 세미나는 최근 한돈 농가의 주요 관심사항인 가축 질병 확산과 관련, ‘고병원성 PRRS 대처방안과 후보돈 관리방안’을 주제로 김무열 피그스토리 동물병원 원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가축질병 예방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후보돈 관리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실시해 참석한 회원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세미나에 참석한 김용균 회원은 “최근 유행한 고병원성 PRRS에 많은 걱정과 대처방법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 될 수 있었던 유익한 교육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내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유익한 세미나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교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 협의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축질병예방과 효율적인 양축 지식을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세미나였다”며 “이와 더불어 조합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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