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 빙그레 휴게점 개점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 빙그레 휴게점 개점
40평 규모 4차선 대로변에 위치
중소기업 밀집, 고객 확보 용이
한돈‧한우 이달 말까지 할인판매
  • by 양돈타임스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 자회사 미트맥스는 지난 12일 포크밸리 빙그레 휴게점을 개점하고 이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진, 인근지역 조합원 대의원 및 조합원, 윤용대 노동조합 위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해시 한림면 병동리에 위치한 포크밸리 빙그레휴게점은 약 40평 규모로 반경 2km내에 농공단지와 일반산업단지 등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자리를 잡았다. 인근 공단 근무자들의 편의시설이 모여 있는 빙그레 휴게소 내에 위치하고 인근 직장인구의 소득수준이 높아 고객확보가 양호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 4차선 김해대로변에 위치하고 고객노출도가 높고 넓은 주차시설이 확보되어 있어 고객 접근도 편리하다.

빙그레 휴게점은 개점일(11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사은품 증정, 경품 추첨, 1+1 알뜰찬스 등 오픈기념 감사 이벤트를 실시했다. 포크밸리한돈과 부경한우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 할인 행사는 개점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품목은 최대 42%까지 할인율이 적용됐다.

빙그레 휴게점은 매장 입지와 규모의 특성을 고려할 때 오후 퇴근시간 및 주말, 차량을 이용한 고객 등이 주고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매 판매를 활성화하고 인근 식당 도매 거래처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항상 고품질의 축산물을 확보하고, 위생관리에 철저하며 더불어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에 다가서는데 주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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