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성, ESG 경영 보고서 축산업계 최초 발간
(주)우성, ESG 경영 보고서 축산업계 최초 발간
ESG 전략과 핵심 성과 수록
8개 분야별 관리 방안도 담겨
축산업계 ESG 경영 관리 선도
  • by 양돈타임스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이 첫 번째 ESG 지속 가능 경영 보고서를 공식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단순한 활동 나열을 넘어 환경‧사회‧지배 ESG 전반에 걸친 우성의 체계적인 관리 방안과 중장기 지속가능성 확보 노력을 담고 있다.

보고서에는 ‘사람과 동물, 기업과 환경의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탐구한다’라는 ESG 비전을 중심으로 우성의 ESG 전략과 2024년 주요 활동 및 핵심 성과가 상세히 수록됐다. 특히 지속 가능한 축산으로의 전환,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하고 공정한 책임경영 실천을 축으로 한 실행 전략이 돋보인다.

우성은 GRI(국제지속가능성보고기준),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등의 국제 기준을 바탕으로 ESG 이슈를 식별하고 이해 관계자 의견을 반영해 중대성 평가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8개의 중점 과제를 도출하고 분야별 관리 방안을 보고서에 반영했다.

또한 보고서에 담긴 주요 ESG 정보는 글로벌 인증기관 인터텍의 검증을 거쳐 제3자 검증서(Verification Statement)를 획득했으며, 이는 우성의 ESG 경영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함을 입증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우성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우성이 ESG 경영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음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고객, 지역사회, 환경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