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 ‘포크빌포도먹은돼지’ 브랜드 협의회 성료
대전충남양돈농협 ‘포크빌포도먹은돼지’ 브랜드 협의회 성료
부문별 우수 농가 선정해 시상
대상 대성농장 등 10농가 수상
고품질 돈육 집중 컨설팅 계획
  • by 양돈타임스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은 최근 천안 본점에서 ‘포크빌포도먹은돼지’ 브랜드 계열화 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브랜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제4회 포크빌 품질 경진대회’에서 우수 농가로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대성농장(아산, 김대학)은 꾸준한 품질관리와 브랜드 계열화 발전에 이바지한 농가로 인정받아 ‘올해의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한 1+ 등급 출현율 부문, 1등급 이상 출현율 부문, 지육률 부문, 도약상 부문에서 우수 농가를 선정해 총 10농가에 1천300만원의 시상금도 함께 전달했다.

이어 브랜드 계열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금지원, 영농자재지원, 병성감정지원, 후보돈 입식 지원, 컨설팅 지원, 장려금 등 24년도 집행 실적을 발표했다. 또 올해 계획과 관련, 이상육 해소방안, 지육 체중 관리를 통한 고품질 돈육 생산에 대해 집중적으로 컨설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제만 조합장은 “저탄소 인증제도에 양돈농가들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면서 “저탄소 인증 농가를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인증농가에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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