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의 ‘포크빌 포도먹은돼지’가 최근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한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해당 부문 9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포크빌 포도먹은돼지’ 브랜드 위상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ESG 전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우리 모두의 건강’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생산 농가의 무항생제 및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적극적으로 확대 및 지원하고 있다.
또한 EU 기준에 부합하는 최첨단 축산물 종합유통센터를 통해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도축 및 가공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일관된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전충남양돈농협 관계자는 “9년 연속 대상 수상은 소비자들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한돈 브랜드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맛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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