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 한돈산업 발전기금 1천만원을 한돈협회에 기탁했다.
베링거인겔하임 본사 양돈사업부 ‘루시 프로스트’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는 지난달 21일 협회를 방문하고, 기금을 전달하며 “PED, PRRS와 같은 소모성 질병 등으로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크다. 한돈협회가 구심점이 되어 건전한 한돈산업의 환경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베링거인겔하임도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진현 한돈협회 전무는 “한돈산업을 구성하는 종사자 모두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간다면 지속가능한 산업이 가능할 것"이라며 ”보내주신 기금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은 1996년 한국법인 설립 이래, 대동물 및 소동물의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동물용 의약품을 공급해왔다. 특히, 국내 양돈시장에서 No.1 동물약품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인겔백 써코플렉스®, 인겔백® PRRS 생독, 인겔백 마이코플렉스® 등을 통해 한돈농가의 질병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양돈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