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처리협회 13대 집행부가 도축장 전기 요금 할인 특례 확대‧연장 적용과 도축장 E-7 비자 도입 등을 임기 내 완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축산물처리협회(회장 김명규)는 최근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13대 회장으로 연임된 김명규 회장과 함께할 부회장 2명 등 18명의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됐다. 13대 임원진은 김명규 회장을 비롯해 이정희 우진산업 대표와 권혁수 민속엘피씨 대표이사가 부회장직을 맡게 됐다. 이외 이사 13인, 감사 2인이 선임됐다.
감사를 제외한 13대 임원진 임기는 2027년 총회까지며, 감사 임기는 2025년 총회까지다.
13대 임원진은 “금년말로 종료되는 도축장 전기요금 할인 연장 적용과 전기 요금 할인 적용 영구화를 위한 관련 지침 개정을 이뤄내겠다”며 “아울러 도축장의 E-7 비자 도입 등을 임기 내 추진해 완료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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