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 레반, 냄새 주범 ‘황화수소’ 꼼짝마
PIF 레반, 냄새 주범 ‘황화수소’ 꼼짝마
식물성 친환경 신개념 첨가제 급여
유익균 증식, 腸 환경 최적 유지
황화수소 최대 88.8% 감소 분석
  • by 양돈타임스
친환경 사료 첨가제 'PIF 레반'

양돈장 냄새의 주범 ‘황화수소’를 최대 88.8% 감소하는 친환경 신개념 사료첨가제 ‘PIF레반’이 주목받고 있다.

(주)삼조생명과학(대표 계기수)의 식물성 친환경 사료첨가제인 ‘PIF레반’은 사료에 첨가하는 ‘프리바이오틱스’로 장내 환경을 최적으로 만들어 유익균을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증식시키는데 충분한 먹이를 공급하는 수용성 고분자 과당 중합체다.

PIF 레반을 사료와 함께 섭취한 돈사 내 돼지들은 1일 정도의 장내 체류 시간을 거쳐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슬러리 피트로 배설, 미처 분해되지 않은 수용성 고분자 레반은 슬러리피트 내에서도 유익균을 증식하며 충분한 먹이를 공급함으로써 프리바오틱스 작용을 지속한다. 이런 작용으로 슬러리 피트내 고착슬러지는 녹아 해제되고 유해균과 부패균의 증식이 억제되므로 가축이 생활하는 축사 환경도 근본적으로 바뀐다.

특히 대부분의 농가들이 슬러리 피트 수세 청소가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PIF 레반 급이 후 3개월 안에 슬러피 피트 고착 슬러지가 녹아내린다. 또 PIF 레반을 급여한 돈사에서는 유해가스인 암모니아(NH3), 황화수소(H2S)의 발생량이 줄게 되어 돈사 냄새가 현저히 감소한다.

황화수소 발생량 감소는 실험에서도 입증됐다. 삼조는 최근 전북대학교와 (재)농축산미생물산업지원센터에 의뢰해 전북 김제 소재 농장에서 PIF 레반 급여한 돈사와 미급여한 돈사를 대상으로 황화수소 농도 차이를 분석했다. 그 결과 PIF 레반을 급여한 돈사의 경우 황화수소 농도가 최고 88.8% 감소했다.

이에 (주)삼조생명과학 계기수 대표는 “PIF레반은 새로운 축산환경개선제로서 사료효율 향상과 악취저감, 분뇨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팔방미인 제품이므로 농가 경영에 큰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PIF 레반 사용을 통해 특히 냄새 및 분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