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드 ‘마이다스’로 한돈 위기 극복
아이피드 ‘마이다스’로 한돈 위기 극복
3년 걸쳐 핵심 기술 집약 개발
생산성과 수익 ‘일석이조’ 추구
  • by 양돈타임스

‘아이피드’는 최근 대전 라온 호텔에서 자돈사료 신제품 ‘마이다스’의 런칭 및 하반기 대리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저돈가 상황에 양돈농가들의 걱정이 늘어나고 있으며 낮은 돈가와 더불어 생산비 손실폭이 증가하는 등 농장의 어려움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이피드’는 고객에게는 수익과 행복을, 자돈에게는 영양과 건강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신제품 ‘마이다스’를 런칭하게 됐다.

1부에서는 조직판매팀 이왕구 이사의 올해 상반기 실적 리뷰를 시작으로 마케팅팀 박지훈 PM의 양돈 시황 및 전망 발표가 이어졌다. 박지훈 PM은 현재의 저돈가에 대한 주요 원인을 소비 부진으로 꼽았으며 이에 한돈 소비시장을 정확히 진단해보고 하반기 양돈 시장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2부에는 모두가 기대하던 신제품 ‘마이다스’ 소개가 이어졌다. 연구개발팀 정지홍 박사는 ‘마이다스’가 어려운 시장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무려 3년의 개발 기간을 거친 ‘아이피드’의 핵심 기술을 집약한 결실이며 양돈농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끝으로 아이피드 사업부장인 김종철 상무의 하반기 판매전략 발표로 회의가 마무리되었다.

‘아이피드’는 생산 성적은 물론 수익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된 ‘마이다스’가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확실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 자신하며 지난달부터 전국 양돈농가들에게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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