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육종은 최근 다비육종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지역적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하여 대면 및 화상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시무식은 개회식 및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 우수농장, 최우수농장 등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비롯해 총 21명의 직원이 승진자 명단에 포함됐다. 또한 다비육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 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우수농장은 대덕종돈이 수상했으며 최우수 농장은 높은 생산 성적과 매출을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 서후농장, 버들농장)이 선정돼 농장 전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며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진행하는 과제에 대해서도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라 구축과 같은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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