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은 최근 2025년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제2차 정기세미나 및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2024년 결산과 협의회 운영 관련 보고 및 의결을 실시, 내실있는 조직운영의 기틀을 확고히 했다.
함께 실시한 제2차 정기세미나에서는 ‘스마트팜 기본 구성과 활용’을 주제로 풍일농장 정창용 대표(조합원, 포크빌 브랜드협의회장)가 선진 양축 기법에 대한 의미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제만 조합장은 이어진 간담회에서 “후계 양돈인은 농협뿐만 아니라 미래 축산업을 이끌어가야 할 리더라는 역할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길 당부 드린다”며 “새로운 축산업의 중추가 될 수 있도록 대전충남양돈농협도 지속적인 지원과 육성을 통해 협동조합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는 대전충남양돈농협이 지원 육성하고 있는 청년 조합원이 주축이 된 후계 양돈인 조직으로 2016년 출범해 현재까지 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조직 육성을 위해 매년 정기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해 지원하고 청년 축산인의 자립기반 확충 및 조기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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