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서부공장이 사료 생산 1천만톤을 달성했다. 84년에 준공 이후, 지속적으로 생산량을 늘려온 서부공장은 지난 6월 28일, 1천만톤 생산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기록할 수 있게 됐다.
팜스코 서부공장은 1천만톤 달성을 기념해 서부공장 사무동 대회의실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남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다수의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함께 1천만톤 달성의 기쁨을 나눴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감사패를 수여하며 공장의 성과를 뒷받침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감사패 수여와 함께 케이크 커팅식도 진행되었으며 서부공장의 역사와 주요 이슈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특히 서부공장이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높여온 그간의 ‘성장기’가 소개되며 행사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조남혁 공장장은 “1천만톤 생산 달성은 고객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 덕분이며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사료 생산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팜스코 서부공장은 이번 1천만톤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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