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미 선수에 한돈 포상금 1천만원 전달
허미미 선수에 한돈 포상금 1천만원 전달
아시안게임 女유도서 금메달
한돈명예홍보대사 위상 높여
  • by 김현구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지난 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유도 국가대표이자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허미미 선수에게 포상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포상은 아시안게임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높인 허미미 선수의 성과를 축하하고, 한돈 명예홍보대사로서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기홍 위원장이 직접 포상금을 전달하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허미미 선수는 지난 10월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에서 몽골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한돈산업의 대표 기념일인 '한돈데이'에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한돈자조금에도 더욱 뜻깊은 의미를 남겼다.

지난 3월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허미미 선수는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돈자조금도 대한민국 유도대표팀의 체력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해 한돈을 지원하는 등 선수들의 도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날 포상식과 함께 허미미 선수를 모델로 한 한돈 디지털 광고 촬영도 진행됐다. 한돈자조금은 국가대표 선수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통해 한돈의 가치를 알리고, 향후 디지털 채널을 통해 관련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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