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조직 내 세대 간 소통문화 확산과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구축한 ‘리버스 멘토링’이 팜스코 내부를 넘어 축산업계에 신선한 소통 문화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팜스코는 최근 제3기 리버스 멘토링 발대식을 실시했다. 리버스 멘토링은 기존 멘토링의 개념을 뒤집었다. 즉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의 멘토링이 아닌 젊은 세대가 선배 관리직에게 트렌드, 가치관 등을 공유하는 멘토링 제도이다. 22년부터 3기째 리버스 멘토링을 운영하며 조직의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
이번 제3기 팜스코 리버스 멘토링에서는 임원 및 본부장 5명과 직원 15명이 참여한다. 팜스코 리버스 멘토링은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임원 및 본부장(멘티 1명)과 직원 3명(멘토)이 한 조로 구성돼 SNS, 사내 그룹웨어에 업로드해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 또한, 리버스 멘토링의 일환으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 팜스코의 새로운 사업을 구상해보는 획기적인 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팜스코 리버스멘토링의 멘토는 활동내용, 장소를 주도적으로 선정해 멘티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트렌드, 디지털툴 이용 등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 및 문화를 함께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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