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양돈농협, 한돈 소비 아이디어 '보물창고'
도드람양돈농협, 한돈 소비 아이디어 '보물창고'
캔 포장 상품 ‘캔돈’ 출시
삼겹 300g, 캔 안에 담겨
MZ 세대 겨냥 상품 개발
  • by 양돈타임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해 톡톡 튀는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을 내 놓았다. 기존 삼겹살 포장팩에서 탈피 캔 형태의 패키지를 적용한 ‘캔돈’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도드람이 이번에 출시한 ‘캔돈’은 소비자들이 캠핑, 여행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면서 간편하게 도드람한돈 삼겹살을 즐길 수 있도록 캔 모양의 패키지를 적용해 야외에서도 보관이 용이하고 휴대가 간편하도록 제품을 구성했다.

‘캔돈’은 삼겹살 300g이 한입에 먹기 좋은 두께로 잘라져 있어 가위 없이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으며, 냉장 보관으로 10일 동안 신선도가 유지된다. 캔돈은 흰색과 빨간색 바탕에 영문 ‘CANDON’을 타이포그래피로 각인한 타입과 돼지고기 마블링을 시그니처 패턴으로 사용한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용기 하단 투명 창을 통해 돼지고기의 신선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박광욱 조합장은 “최근 경기 침체 등 어려움에 처한 한돈 시장 속에서 MZ세대를 겨냥한 이색적인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함께 더욱 맛있는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식품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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