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양돈농협, 가정의 달 ‘허브한돈’ 후원
서울경기양돈농협, 가정의 달 ‘허브한돈’ 후원
550만원 상당 복지 시설 전달
어르신 영향 불균형 해소 차원
  • by 양돈타임스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 550만 원 상당의 ‘허브한돈’ 양념육을 후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지난 27일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서 이정배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의 달맞이 허브한돈 양념육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2026 서울 농심천심(農心天心) 프로젝트’ 전개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현장 밀착형 후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은 프로젝트의 취지에 따라 지역 구성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 복지 네트워크와의 상생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서울경기양돈농협의 돈육 브랜드 ‘허브한돈’의 양념육으로, 간장 양념육과 고추장 양념육 세트가 강동구 관내 어르신 311명에게 각각 전달되어 풍성한 가정의 달 선물이 되었다.

서울경기양돈농협 이정배 조합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신체적 건강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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