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주최한 대형 세미나를 통해 한돈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팜스코는 24년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팜스코 대형 세미나’를 개최하며 한돈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선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미나는 연천, 홍성, 김해, 광주 등 5개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500명 이상의 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팜스코는 세미나를 통해 생산성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환경 관리 등 한돈산업의 핵심 과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또한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고객 농가의 경영 파트너로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도 펼쳤다. 특히 이 같은 대규모 행사를 한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적으로 개최하는 팜스코의 선도적인 접근 방식에 업계도 주목했다. 무엇보다 행사의 내용이 화제가 됐다. 고객과 소통하며 만들어낸 농가의 성공 사례가 귀감이 된 것이다.
돈우리 농장도 그 중 하나였다. 지속 가능한 양돈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 돈우리농장은 지난해 9월 25일 연천에서 열린 ‘우수농장의 날’ 행사에서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모돈 200두 규모의 돈우리 농장은 출하일령 150일, 사료요구율(FCR) 2.8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통해 농가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돈우리 농장은 철저한 방역과 환경 관리로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실현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팜스코는 이번 사례를 통해 생산성과 환경 문제 해결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10월 22일 홍성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웅지농장이 소개됐다. 모돈 360두 규모의 이 농장은 팜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MSY 3.6두 증가, FCR 0.29 개선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 웅지농장은 철저한 기록과 데이터 관리, 세심한 사양관리를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했으며 인센티브 제도와 복지문화를 통해 직원들의 주인의식을 높였다. 이러한 성과는 팜스코의 종합 솔루션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가능했음을 보여줬다.
아정농장은 팜스코와 협력을 통한 수익 개선의 대표적 사례였다. 아정농장은 10월 23일 김해에서 열린 행사에서 소개됐다. 모돈 350두 규모의 이 농장은 MSY 27.7두, FCR 2.5, 출하일령 160일이라는 탁월한 성과를 통해 혁신적인 농장 운영 사례로 자리 잡았다. 특히 개체별 체중 측정과 철저한 출하 관리로 등급출현율 86.8%, 지육률 78.4%를 기록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아정농장의 사례는 팜스코와의 협력이 농가 수익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우수 농장을 소개하는 형식에서 그치지 않았고 농장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도 선보였다. 팜스코는 단순히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농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돈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고 있는 만큼 그 고민의 일환으로 우수농장의 날 행사 형식이 아닌 농장이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의 세미나도 개최했다.
광주에서 6월과 11월 2차례 열린 S3본부 매스미팅에서는 가축재해보험에 대한 이해와 하절기 사양관리 소개, 동절기 모돈 질병 관리 등 농장의 현실적인 고민이 담긴 구체적인 솔루션이 제시되며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제품도 추가로 소개가 되었다. 솔루션E는 하절기 섭취량 향상에, 솔루션H는 질병으로부터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각각의 세미나 주제에 맞는 솔루션 제품도 함께 소개됐다.
이 같은 대형 세미나들은 팜스코가 단순히 제품과 기술을 제공하는 회사를 넘어, 농가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파트너’임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이러한 현장 중심의 행사를 통해 양돈 농가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팜스코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펼쳐진 세미나는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함과 동시에 한돈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기억될 것”이라며 “팜스코와 함께라면 한돈산업의 미래는 더 밝아질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양돈 농가와 함께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가는 팜스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