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대학생들의 MT 시즌 및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캠퍼스 생활 맞춤 제품’을 선보였다.
자취를 하는 대학생들이 쉽게 접하는 먹거리 채널 중 하나는 편의점이다.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곱도리탕’은 CU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MZ세대의 매운맛 선호 트렌드를 반영했다.
‘매콤 한돈 갈비찜’은 부드러운 도드람한돈과 아삭한 콩나물을 함께 구성해 식감을 살렸으며, ‘매콤 곱도리탕’은 쫄깃한 돼지곱창과 닭정육의 조화로 풍미를 높였다. 또한 마요네즈를 별도 동봉해 기호에 따라 맵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자취방 홈파티나 동기들과의 소규모 모임에서는 ‘인싸템’으로 통하는 ‘도드람 캔돈’이 제격이다. ‘캔돈’은 축산물 업계 최초로 돼지고기를 캔 형태 용기에 담아낸 제품으로 보관과 이동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힙한 디자인 덕분에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청년층 사이에서 꾸준히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삼겹살부터 등심덧살, 항정살까지 다양한 부위를 한입 크기로 알맞게 잘라 넣은 ‘캔돈’은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구워 맛볼 수 있다.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굿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비주얼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학 생활의 꽃인 MT나 단체 야외 활동을 위한 바비큐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도드람한돈 삼겹살·목심 바비큐용’은 화력이 센 숯불 위에서도 고기를 태우지 않고 실패 없는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캠핑이나 MT 현장의 숯불 조리를 고려해 일반 고기보다 두툼하게 손질되어 ‘겉바속촉’의 식감을 극대화했다. 육즙이 가득한 삼겹살과 감칠맛 넘치는 목심은 여럿이 함께하는 식사 자리의 분위기를 한층 돋워준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개강을 맞아 자취 생활의 시작부터 소규모 모임, 설레는 MT까지 대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 전반에 어울리는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분주한 학기 중에도 도드람과 함께 먹거리 고민을 해결하고, 보다 즐겁고 편안한 일상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