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최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5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포크밸리한돈’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널리 알렸다.
올해 박람회는 ‘경남의 맛과 품격, 전국으로’라는 주제로,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무역이 주관했으며 경남 도내 18개 시·군을 포함한 약 2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전시 품목은 농‧축‧수산물, 간편식품, 한방약초, 공예품, 전통 식품 등 경남을 대표하는 다양한 특산물과 가공식품으로 구성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부경양돈농협은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해 시선을 끄는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포크밸리한돈’ 광고영상을 상영하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부스에서는 ‘포크밸리한돈’ 시식 행사와 현장 할인 판매를 병행해 관람객들이 직접 맛을 체험하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SNS 인증 이벤트, 경품 참여 이벤트 등 현장 방문객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부경양돈농협 부스는 박람회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받으며 ‘포크밸리한돈’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실제 구매와 이벤트 참여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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