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원 달성탑 수상
부경양돈농협,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원 달성탑 수상
지역 내 입지 다지며 지속 성장
“조합원‧고객 관심과 성원 덕분”
  • by 양돈타임스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3월 9일 HN농협은행 경남본부 정례회의에서 진행됐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예수금을 안정적으로 달성한 조합에 수여하는 상이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2022년 8월 상호금융예수금 1조3천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3년 6개월 만인 2026년 2월 19일 1조5천억원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사업 성장과 함께 조합원 및 지역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1987년부터 신용사업을 시작한 부경양돈농협은 부산경남지역에 본점을 포함, 15개 금융점포를 운영하며 지역 내 입지를 다져왔다. 건전한 여신 관리와 안정적인 예수금 기반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왔으며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재식 조합장은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원 달성은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내실 있는 금융사업을 바탕으로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합,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부경양돈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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