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25)’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양돈산업 선도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이번 박람회에서 부경양돈농협은 국내 양돈산업을 선도하는 조합의 역량과 함께 저탄소·친환경 축산 이미지를 강조한 홍보부스를 선보였다. 특히 박람회장 입구 인근에 위치한 부스에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해 조합 홍보영상과 ‘포크밸리’ 광고 영상을 상영,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며 큰 홍보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전시한 ‘포크밸리’ 추석선물세트는 관람객들의 관심과 문의가 집중되었다. 또한 SNS 팔로우 경품 이벤트, 저탄소 축산물 인증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등 지속가능 축산을 선도하는 이미지를 강조한 부스 운영은 업계 관계자와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로 박람회 운영사무국으로부터 전시업체 ‘우수 제품상’을 수상했다.
행사 기간 동안 조합원 및 관계자, 일반 관람객 등 총 400여 명이 조합 부스를 방문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으로 조합 사업 홍보와 더불어 조합원 유대 강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올해 한국국제축산박람회는 234개 업체가 참가하고 2만7천5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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