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이 최근 경북 칠곡 세븐밸리CC에서 ‘제2회 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장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창립 42주년을 기념해 42팀으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조합원 한마당 체육행사일환으로 조합원 및 축산 관련 단체 등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였다. 이날 조합원, 축산관련 기관 및 단체 등 약 200명이 참여해 골프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이번 대회는 각개 인사의 시타로 대회를 시작해 42팀의 경기가 원활하게 진행됐다. 철저한 사전 준비로 아무런 사고 없이 대회가 치러져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만개했다. 특히 골프 이벤트의 꽃인 저녁 만찬에서는 푸짐한 상품과 다양한 선물이 마련되어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상용 조합장은 격려사를 통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맞게 된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기쁘다”며 “조합원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더욱 깊게 했기를 바라며 필드에서 좋은 샷과 함께 스트레스도 함께 날려버리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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