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농축산단체장들과 손을 잡고 농정 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손세희 한돈협회장은 정황근 장관에 첫 인사를 건넴과 동시에 한돈이 현재 많이 어렵다며, 별도 자리를 마련해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를 하자고 제안했다. 저작권자 © 양돈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구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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