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양돈농협, 코로나 예방 '전력투구'
서울경기양돈농협, 코로나 예방 '전력투구'
자녀 둔 임직원 퇴근 탄력적
전 사업소 소독 및 청결 유지
  • by 양돈타임스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자녀를 둔 임직원 배려 및 전 사무소 철저한 방역을 통해 ‘코로나 19’ 난국을 극복하고 있다. 

이정배<사진 오른쪽> 조합장은 최근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자녀를 둔 직원들을 대상으로 각 사무소별 사무소장의 판단 하에 업무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퇴근시간(2시간 이내)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이는 학교 개학이 4월로 연기됨에 따라 육아 부담이 큰 직원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진행한 조치다.

또한 이 조합장은 임직원들의 특정 다중시설 방문 최소화 및 개인위생 예방수칙 준수를 철저히 함과 동시에 조합의 전 사업소를 지속적으로 소독하고 청결을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조합은 특히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내용을 홍보하는 등 바이러스 감염 방지에 최선의 방역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배 조합장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와 조기근절을 위해 가축 차단방역으로 다져진 기술을 바탕으로 전 지점에 선제적 소독 조치에 나섰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임직원에게 이번 조치를 실시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 빨리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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