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이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2억5천만원을 한돈협회에 기탁했다.
홍진표〈사진 오른쪽서 두번째〉 선진 이사는 지난 20일 협회를 방문해 기금을 전달하면서 “한돈농가가 성공해야 축산기업도 성공할 수 있다”며 “새로 건립되는 한돈혁신센터가 한돈농가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기원하고 최고의 축산기업 선진도 한돈산업 발전에 협력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축산업계의 대표주자로 성장을 거듭해온 선진은 ICT 융·복합에 있어서 국내 축산업계 중 가장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ICT 융·복합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인 스마트팜의 경우 선진은 이미 2012년부터 ‘한국형 스마트 돈사’의 기본 설계를 정립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한돈협회가 건립중인 한돈혁신센터와의 연계도 기대되고 있다.
저작권자 © 양돈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