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사고 봄 최다…양돈장 주의를 지난해 연이어 양돈장에서도 사망자를 냈던 질식재해가 봄철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5년간 발생한 107건의 질식재해를 분석한 결과 봄철(3~5월)이 34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동부는 예년보다 한 달 빨리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이달 중으로 밀폐 공간 보유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질식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양돈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돈타임스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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