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돼지 브랜드 개발 등 소비 앞장
경남 함양에서 흑돼지 소비 확대에 앞장서온 박영식씨가 ‘2017년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 명인’에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은 축산 분야에 박영식씨 등 5개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 농업 기술 명인을 최근 발표했다. 박영식 명인은 국내 최초로 흑돼지 종돈을 등록했으며 흑돼지 특성을 살린 고급 브랜드 개발, 지역 특산품과 흑돼지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흑돼지 소비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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