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 및 질병 폐사현황 조기 파악
다양한 분석 보고서로 성적 향상
선진은 농장 생산성 향상의 기본은 데이터 관리에서 시작된다는 믿음으로 지난 14년 웹 기반 양돈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인 ‘Pig-On’(피그온, www.Pig-on.com)을 개발했다. 그리고 현재 ‘피그온’은 지속적인 검증과 새로운 시스템 개발과 개선을 통해 비육구간의 전산 데이터까지 관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동안 비육구간의 전산관리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선진의 양돈기술개발팀과 양돈PM은 기존 회원농장들의 비육 모듈 사용에 따른 불편함을 현장조사를 통해 파악하고 그 해결책을 마련했다. ‘피그온’은 기존 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개선된 3가지 입력방식을 통해 농장에 편의성을 향상했다. 이번 비육모듈 개선을 통해 농장의 돈사구조와 상관없이 돈군을 자돈사 8주 그룹, 비육사 16주 그룹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며 이를 통해 농장에 비육 재고현황과 예상출하두수까지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피그온’은 비육보고서 제공을 통해서 농장주가 농장의 사육현황과 질병 폐사현황을 조기에 파악해 농장경영에 있어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피그온’은 농장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석보고서가 탑재되어 있다. 종합보고서 31개, 번식보고서 180개 등 총 394개 달하는 분석보고서를 통해 농장의 문제를 다양한 각도로 파악할 수 있어 농장 생산성 향상의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개발됐다.
이번 ‘피그온’ 비육모듈 개발을 총괄한 선진 양돈기술연구센터 권혁만 상무는 “피그온은 축산전문기업 선진의 43년 양돈 노하우가 집약된 프로그램”이라며 “피그온은 농장의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피그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pig-on.com과 양돈기술개발팀(031-645-673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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