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이후 돼지 사육 두수 지속 증가에도 항생제 사용량은 매해 줄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항생제 판매량은 921여톤(양돈 496톤)으로 2010년 1천여톤 판매 이후 6년 연속 1천톤 이하로 유지되고 있다. 이는 지난 11년 배합사료 항생제 첨가 전면 금지 및 수의사 처방제 도입으로 풀이되고 있다. 항생제별로는 테트라실린계(249톤)와 페니실린계(246톤) 항생제가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 양돈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