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성 아닌 정례화로 진행
한돈자조금이 농업 생산액 1위 품목에 걸맞게 사회 공헌 활동을 정례적으로 지속키로 했다.
자조금관리위원회는 작년 한해 일가재단 새터민 대학생 장학금 지원, 시각장애인을 위한 나누-리 요리교실,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후원 등 영역과 분야를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삼겹살 데이, 한돈데이 기간 주요 군부대를 방문해 국군장병 사기 진작을 위해 총 1억원 상당의 한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총 9개 지역 여성한돈인 봉사단과 함께하는 ‘한돈 나눔 쿠킹 캠페인’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쉽게 요리를 배울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한돈자조금은 사회 공헌 사업이 1회성 활동이 아닌 정례화된 활동으로 진행키로 하고 향후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은 물론 군인까지 수혜 대상을 다양화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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