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대상에 장장길·안성시청(10/20)
양돈대상에 장장길·안성시청(10/20)
  • by 양돈타임스
양돈대상에 장장길·안성시청

장장길 미성농장 대표와 안성시청이 올해의 양돈대상을 수상했다.
양돈연구회는 지난 13일 제17회 한국양돈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생산자 부문에 장 대표를, 연구 및 관련 단체 부문에 안성시청을 선정해 이 같이 시상했다. 장 대표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양 관리 기술을 개발 접목하여 양돈 기술 발전에 선도적으로 기여하였으며 특히 최근 6년 연속 WSY 2천500kg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지속적으로 달성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안성시청은 구제역·AI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차단방역으로 올해 모든 질병을 막아냈으며, 축산물종합처리장 및 도매시장 설치, 악취 저감 대책 등을 추진하는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하는 노력을 통해 지역 양돈농가들의 인정을 받은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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