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돈 사육 규모 적정 수준(3/3)
국내 종돈 사육 규모 적정 수준(3/3)
  • by 양돈타임스
국내 종돈 사육 규모 적정 수준
종개협 종빈돈 종모돈 작년대비 소폭 줄어

국내 종돈 사육규모가 적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종축개량협회는 최근 종돈장 122개소를 대상으로 종돈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종빈돈 두수는 △순종생산용(GGP돈군)=1만6천649두 △F1생산용(GP돈군)=5만321두로 작년 대비 1.4%, 2.5% 각각 감소했다. 전체 종모돈 사육규모 역시 1천921두로 작년(2천83두)대비 약 8.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작년 비육으로 전환된 9개 농가의 모돈 사육규모가 3천210두(순종생산용 모돈 1천391두, F1생산용 모돈 1천819두)였음에도 지난해 신규 6개 농가의 모돈 사육규모가 3천958두(순종생산용 모돈 1천701두, F1생산용 모돈 2천257두)로 집계되면서 전체 사육규모는 거의 변함이 없었다.
김준수 종돈개량부 팀장은 “현재 국내 모돈 사육두수 기준으로 볼 때 GGP 돈군은 소폭과잉, GP 돈군 규모는 거의 적정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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