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생산용 모돈 두수 크게 늘어(3/5)
F1 생산용 모돈 두수 크게 늘어(3/5)
  • by 양돈타임스
F1 생산용 모돈 두수 크게 늘어
종개협 금년 5만8천두 작년보다 22.6% 많아

전국 종돈장들의 모돈(순종생산용·F1생산용)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종축개량협회 종돈개량부는 지난 1월 종돈장 142개소(12년 기준) 및 신규 종돈장을 대상으로 2013년 종돈장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모돈 두수는 △순종생산용(GGP 돈군)=2만238두 △F1생산용=5만7천788두 등 총 7만8천26두로 작년 3~4월 기준 6만9천954두보다 11.5% 늘었다.
특히 순종생산용 모돈은 작년보다 12.8% 감소했으나, F1생산용 모돈은 22.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FMD 이전의 4만6천~4만7천두보다 크게 늘어난 규모로 합성돈 및 교잡돈의 두수가 특히 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종돈장 수는 137개소로 작년에 비해 5곳이 줄었으며, 기능별 종돈장 현황을 보면 △GGP=22개소 △GP=53개소 △GGP+GP=36개소 △GGP+GP+PS=23개소 △GP+PS=3개소다.
문효식 종돈개량부 팀장은 “GGP돈군의 모돈 규모는 2만여두로 조사돼 상시 GGP모돈 규모 1만7천~8천여두 보다 많지만 향후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으나 “GP돈군은 현재 과잉으로 향후 조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