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연구회는 금년 한국 양돈대상 수상자로 양용만 국민축산 대표와 김유용 서울대학교 교수를 선정하고 19일 시상했다.
<관련기사 9월 27일자 10면 참조>
양 대표는 분뇨의 효율적 처리를 위한 바이오가스 플랜트 시공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범이 됐으며 우수한 생산성적(작년 MSY 23.7두, WSY 2,530kg)으로 양돈농가의 귀감이 됐다는 이유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양돈산업 현장 연구를 통해 사료비 절감, 모돈관리 방법 개선 등 다양한 생산성 제고 성과를 거뒀으며 FMD 순직 공무원 위로 성금 기부 및 음성 장학회 장학기금 기부 등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통해 양돈산업 위상제고와 발전에 기여해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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