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11월 5일 18시 기준 제주를 제외한 전국 도매시장 경락 물량은 1천565두로 전일 1천660두 대비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육 kg당 경락가격(제주 제외)은 5천565원을 형성하며, 전일 5천570원 대비 5원 하락했다.
금주 한돈가격이 5천500원대를 이어가고 있다. 시중 소비 부진이 심화되면서 돼짓값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당분간 약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순 이후 김장철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소비가 살아나야 돼짓값도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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