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11월 4일 18시 기준 제주를 제외한 전국 도매시장 경락 물량은 1천660두로 전일 1천813두 대비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육 kg당 경락가격(제주 제외)은 5천570원을 형성하며, 전일 5천563원 대비 7원 상승했다.
돼짓값이 약보합세를 형성하고 있다. 5천500~5천600원대 박스권에서 등락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 부진 심화 속 반등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당분간 소비 회복 여부와 다가올 김장철 수요 확대가 향후 가격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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