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10월 19일 18시 기준, 제주를 제외한 전국 도매시장 경락 물량은 1천810두로 전일 754두 대비 감소했다. 그럼에도 지육 kg당 경락가격(제주 제외)은 5천982원을 형성하며, 전일 5천631원 대비 351원 상승했다.
돼짓값이 5천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10월 연휴 이후 돼짓값은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당분간 출하 물량과 소비 흐름에 따라 약보합세가 예상되나 시장 내 공급 여건과 소비 회복 여부가 돼짓값 등락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 양돈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