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10월 15일 18시 기준, 제주를 제외한 전국 도매시장 경락 물량은 1천491두로 전일 1천937두 대비 감소했다. 그럼에도 지육 kg당 경락가격(제주 제외)은 5천943원을 형성하며, 전일 5천922원 대비 21원 상승했다.
돼짓값이 5천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추석 이후 이어진 연휴에 따른 소비 기대가 가격을 지지했으나, 연휴 종료와 출하 물량 증가가 맞물리면서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돼짓값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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