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시세] 다시 6천원대로
[9월 14일 시세] 다시 6천원대로
  • by 양돈타임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9월 14일 18시 기준, 제주를 제외한 전국 도매시장 경락 물량은 2천39두로 전일 1천358두 대비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육 kg당 경락가격(제주 제외)은 6천993원을 형성하며, 전일 6천696원 대비 47원 상승했다.

한돈가격이 7천원선 아래로 내려오며 금주를 출발하고 있다. 9월 들어 추석 수요 기대로 7천원대를 형성했던 돼짓값은 지난주 금요일부터 6천원대로 다소 하락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요가 점차 둔화되면서 향후 돼짓값은 점차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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