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허스코리아가 영업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동반성장 기반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디허스코리아는 지난 3~4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영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De Heus Korea Powering Sales Camp’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영업조직 구성원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고 축종별 전문 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요한 반 덴 반(JOHAN VAN DEN BAN) 디허스 아시아 CEO가 참석해 디허스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요한 반 덴 반 CEO는 “디허스코리아가 리브랜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를 구축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디허스 그룹은 한국을 매우 중요한 전략적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고객과 한국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현장의 요구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영업현장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심사팀과 법무팀이 영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세일즈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또한 양돈·축우·양계·양어 등 축종별 분과 교육과 토론을 통해 시장 변화와 고객 니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상반기 우수 영업사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신규 거래처 발굴 부문에서는 중부지역 박철우 지구부장이, 판매 물량 확대 부문에서는 서부지역 황진수 지구부장이, 수익 창출 부문에서는 양어사업팀 이상재 지구부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민수 디허스코리아 대표는 “올해 상반기 디허스코리아는 리브랜딩을 비롯한 많은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냈으며, 그 과정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과 가능성을 만들어냈다”며 “각 지역에서 고객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Powering Sales Camp를 통해 임직원들이 더욱 단합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전문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업현장에서 솔선수범해 고객의 성공을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