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사료㈜ 무지개사료는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생산성 저하를 최소화하고 고객농장의 안정적인 성적 유지와 수익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절기 강화사료 공급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5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 축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폭염과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섭취량 감소, 성장 정체, 번식 성적 저하 등 혹서기 주요 문제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기후 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축산농가의 생산성 관리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고온 스트레스는 사료 섭취량 감소와 체력 저하, 면역력 약화로 이어져 농가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하절기 영양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무지개사료는 축종별 사양 특성과 여름철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영양 보강 프로그램을 적용해 혹서기 생산성 유지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비타민과 기능성 첨가제를 강화하고 기호성을 개선해 섭취량 저하를 최소화하는 한편, 체내 전해질 균형과 생리 활성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현장 중심의 신속한 공급 체계와 고객 밀착형 대응을 통해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하절기 관리 지원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무지개사료 관계자는 “혹서기는 농가 생산성 관리의 핵심 시기인 만큼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농장의 안정적인 성적 유지와 경영 효율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TS사료㈜ 무지개사료는 계절별 환경 변화와 축종별 특성에 맞춘 기능성 제품 개발과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 활동을 지속 강화하며 고객농장과의 동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