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지난 13일 열린 ‘2025년도 NH농협손해보험 연도 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경영 실적과 보험 사업 경쟁력을 증명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일반보험 등 손해보험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제도로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수상한 순일반 보험부문은 1천110개 농축협 중 14개 농협만이 수상했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불확실한 경제여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보험사업에서 두각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여타 사업에서도 다방면으로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분들,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서 거둔 뜻깊은 결실”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신용사업뿐만 아니라 조합원 실익 향상과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구경북양돈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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