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전 공장서 봄맞이 대청소
천하제일사료, 전 공장서 봄맞이 대청소
북부·중부·서부·남부 공장 참여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가축 질병 예방 활동에도 만전
  • by 양돈타임스

천하제일사료가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전국 공장을 대상으로 ‘2026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북부, 중부, 서부, 남부 공장을 중심으로 전사 차원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장 내·외부 환경 개선에 나섰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장 주변 정리정돈을 통한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동절기 동안 누적된 각종 위험요인 제거, 배수로 및 화단 내 퇴적물 정비 등이 포함됐다. 특히 겨울철 동안 방치되기 쉬운 시설 주변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 효율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천하제일사료 생산본부장 박외문 본부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안전하고 체계적인 사업장 운영을 위한 기본을 다시 점검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임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봄맞이 대청소와 함께 전사 공장을 대상으로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단계별 소독, 벌크 운송 차량 점검, 이동 승인 관리 등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을 운영하며 질병 유입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가축 질병 대응TFT 운영과 현황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환경·안전뿐만 아니라 방역까지 아우르는 통합 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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