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주] 출하 감소로 급등
[4월 둘째주] 출하 감소로 급등
  • by 양돈타임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4월 둘째주, 제주를 제외한 전국 도매시장 경락 물량은 6천357두로 전주 7천157두 대비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육 kg당 경락가격(제주 제외)은 5천797원을 형성하며, 전주 5천383원 대비 414원 상승했다.

4월 들어 한돈가격은 3월 대비 산지 출하물량 감소로 상승세에 진입했다. 외식 수요 회복과 봄철 행락 증가 등으로 소비도 일부 개선되며 가격은 5천500원대 이상의 강세를 형성하고 있다. 향후 5월 가정의 달, 여름 휴가철, 명절 등 계절적 수요가 이어지며 당분간 강세 흐름이 예상되지만, 지속 여부는 수급 균형과 소비 회복 수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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